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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ustomer Review

법무법인 에스를 방문한 고객들이 직접 작성한 진솔한 후기

이 또한 지나가리라, 의뢰인 어머님의 후기
25-12-04

먼저, 여기 계신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마음 전합니다.

얼마나 힘든 시간 보내고 계신지요.....

저 또한 자식일로 인해 잠시 이 카페에서 많은 정보와 서로간 아픔을 공유했던 사람 입니다.

현재는 모든게 잘~되어,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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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전.... 사건이 발생되어 여러분들과 같은 시간을 보낼땐

그땐정말 세상이 무너진것 같고, 삶의 의미를 완전 상실했던것 같았습니다.

(자식 일 이였기에 더욱더 그랬습니다.)

간혹, 카페에서 지금의 저와 같이 잘 해결됐다는 내용과 함께 힘내시라 응원해준 글을 볼땐

너무도 부러웠고 나한테도 저런 날 이 올까? 싶었는데..... 시간은 오더라구요

이 칠흙같은 어둠이 거치고, 찾아오지 않을것같은 빛이 들어오더라구요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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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시, 전... 식음을 전폐하고 어두운 방에 누워있었습니다.

문득... 제 자식은 차가운 마룻바닥에 있을텐데 전 푹신한 침대에 누워있다는 죄책감에 누워있는것 조차 포기한채

저의 몸을 학대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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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한 나날을 보내다....

나 혼자가 아니기에, 아내와 다른 자식들도 있으니 정신을 차려야 겠더라구요

(아무것도 모르는 자식들에게 너무도 미안하더라구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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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을 내보려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.

1. 매일같이 새벽에 교회에 나가 기도 했습니다.

2. 먹기 싫어도 억지로라도 먹었습니다..... (눈물반+밥반 살기위해 먹었습니다.)

3. 집주변 가까운 공원에 나가 걷고,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했습니다.

4. 형제,자매 에게 사건을 공유하며 아픔을 같이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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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다 보니, 어제보다는 오늘이 조금 나은 하루가 되가고 있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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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계신분들.....

여러 이유가 있고, 또 사건 진행에 있어 자문이나 또는 변호사 선임등 많은 고민 있을거라 생각합니다.

이 카페, 그리고 카페를 운영중인 "법무법인 에스" 믿고 의뢰하셔도 좋은곳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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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, 협찬을 받고 PR하려는것 절대 아닙니다.

참고로 제 자녀 사건을 이곳에 맡겨 좋은 결과가 나왔지만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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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전에 정말 곤경에 처해있는 사람들 등쳐먹는 법무법인 선택하여 수임료 다 날리고

뒤늦게 이곳에 다시 맡겼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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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알고있는 것들이 전부는 아닐지라도

이곳은 최소 양심이 있는 곳 이라 생각합니다.

(

끝으로 황변호사님....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 전합니다.

(이 글을 읽으시려나....^^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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